저의 학교 내신성적은 평소 꾸준히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형편이 없었고 내신 성적으로는 제가 원하는 학교들을 갈 수 없었습니다. 3학년 여름방학에 논술을 준비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필립 논술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. 처음에 경북대를 목표로 김태관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. 처음 논술을 접하고 뭐가 뭔지 알 수 없었지만 김태관 선생님이 쉽고 재미있게 개그를 치시면서(ㅋㅋㅋ)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수업을 차차 들으며 '아, 할 수 있겠는데'하고 느꼈습니다. 수능을 치고 나서는 경북대와 부산대 수업을 들었는데 경북대는 이상균 선생님께 부산대는 장대호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습니다. 부산대를 한 번도 준비하지 않아서 일주일 만에 가능할까 걱정을 했습니다.  하지만! 장대호 선생님이 차근차근 수업을 해주시고 문제를 다 풀면 다음 시간에 첨삭을 다 해주셔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빨리 캐치하고 고칠 수 있었습니다. 선생님은 매 수업마다 수업을 열심히 듣고 시험 당일날 최대한 열심히 쓴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고 항상 말씀해주셨습니다. 저는 그 말을 믿고 부산대 시험에서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머리를 굴려서 썼습니다. 그 결과 저는!! 부산대 최초합을 했습니다~~~!! 선생님들 덕분에 저는 정시 성적으로 못 갈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~~~!~!~!~!~!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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